2015.06.25 ~ 2015.06.29 | 베트남 쾅남성 탐키시

인연은 흐르고, 나눔의 손길은 더 깊어집니다
몽골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 다시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 쾅남성 탐키시의 진료센터에서 마주한 아이들 역시 영구치 충치가 심각했지만, 다행히 이곳에선 레진 치료와 스케일링이 가능했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치아를 하나라도 더 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그 어느 때보다 뿌듯한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2015.06.25 ~ 2015.06.29 | 베트남 쾅남성 탐키시

몽골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 다시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 쾅남성 탐키시의 진료센터에서 마주한 아이들 역시 영구치 충치가 심각했지만, 다행히 이곳에선 레진 치료와 스케일링이 가능했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치아를 하나라도 더 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그 어느 때보다 뿌듯한 땀방울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