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3 ~ 2023.06.25 | 베트남 하이즈엉성 의료봉사

폭우 속에서도 식지 않은 열정, 나눔으로 맺은 국경 없는 우정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하이즈엉 남색현 의료센터에는 거센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천후도 우리의 발길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동식 체어를 설치하고 현지 치과의사들과 협진하며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주민을 살폈습니다. 비를 뚫고 찾아온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센터 안, 감사 인사를 건네는 그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봉사팀의 어깨는 자부심으로 더욱 든든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