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9 ~ 2023.03.21 | 베트남 하이즈엉성 사전답사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에서 찾은 새로운 약속, 희망의 지도를 그리다
새로운 나눔의 터전을 찾기 위해 베트남 하이즈엉성으로 향했습니다. 낙후된 의료 센터의 체어를 돌리자 하수관이 역류하고, 칸막이 없는 학교 화장실을 마주하며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괜찮을까?'라는 우려도 잠시, 우리를 향해 밝게 인사하며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며 다시금 결심했습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주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이곳에 다시 돌아와야 할 이유임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