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 2019.11.24 | 2019 카자흐스탄 고려인 (2차)














우리가 시작한 일, 끝까지 우리의 손으로
타지에서 진행한 임플란트가 혹여 잘못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보철까지 우리가 직접 완성해 드리자"는 결심으로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장비 고장으로 인근 치과를 오가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어르신들의 인상을 채득(본뜨기)하며 '책임 있는 나눔'의 무게를 다시금 느꼈습니다.
2019.11.22 ~ 2019.11.24 | 2019 카자흐스탄 고려인 (2차)














타지에서 진행한 임플란트가 혹여 잘못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보철까지 우리가 직접 완성해 드리자"는 결심으로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장비 고장으로 인근 치과를 오가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어르신들의 인상을 채득(본뜨기)하며 '책임 있는 나눔'의 무게를 다시금 느꼈습니다.